① 방문일시 : 1월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양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달만에 서울에 갔습니다. 당일치기로 와서 먹방투어하고 카페에서 조용히 칼라 출근부 보는데 그 전부터 프로필보고 궁금했던 양귀비매니저가 출근하네요. 실장님께 예약하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위치로 가는데 멍청하게 잘못가서 아까운15분 날려먹었습니다. 겨울인데도 암청 뛰어서 땀이 나는데 호실로 가는데 청순하게 생긴 양귀비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네요. 담배피고 싶은데 민원들어온다고 해서 참고 급하게 샤워하고 나와서 그 다음에 양귀비매니저가 들어가네요. 벗은몸매를 보는데 허벅지+각선미 섹시해요. 가슴도 괜찮고 애교뱃살도 있고 나와서 키스를 한다음 양귀비가 애무를 해주는데 쏘쏘하게 한다음 제가 가지고 온 콘을 끼고 폭풍으로 한다음 땀을 확 빼고 샤워 후 5분 수다하고 헤어지는데 너무 아쉬워요. 멍청하게 길을 잘못가서 피같은 15분을 날려먹고 다음에는 장소 잘 찾아서 가야겠어요.
칼라업소 보안 진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