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1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정말.. 놀랬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는 순간 섹시한 슬립? 속옷만 입고서는.. 저를 반겨주는 렉시
첫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뭔가 압도당하고있다는 느낌..ㅎㅎ 그런데 쇼파에앉고 쥬스한잔 마시면서
영어소통이 가능해서 이야기를하는데 이곳에서 이런일을 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있다고 이왕하는거
업소에서 에이스가 되어 자신을 찾아주는 손님이 많았으면 한다고.. 와 정말 굳 마인드.. 에이스언냐가 이런마인드를..
한시간타임이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하다가.. 시계를 보니 벌써 이야기만 20분째.. 안되겠다 싶어 샤워실로
이동해서 깨끗하게 씻김당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서로를 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와꾸좋은 렉시가 마인드까지 좋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내려가 목 가슴 골반 bj 하다가 알사탕 두개를 머금고 돌리다가
제 두다리를 천장위로 올리더니 갑자기 저의.. 똥꾸..까지 아 진짜 오피다니면서 제가 이렇게 애무당하면서
부들부들 떨기는 또 처음이네요.. 하체에 힘이 빠지는게 느껴졌습니다.. 받은만큼 돌려줘야하는 저의 성격상
렉시에게 나의 스킬을 맛봐라 하며 이곳저곳 탐하다가 마지막에 두다리를 쫙 벌려 소중이를 그냥 사정없이 흡입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클리까지 비비며.. 더해주라고 하는 표정으로 저를 바라보고있는겁니다.. 완전그냥 섹마..
이쁜렉시언냐가 왜이렇게 연애를 잘하냐.. 와; 정말 당황했네요 콘씌우고 여러번의 체위를 하다가
마지막은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이쁜렉시와 의미있는 시간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