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클럽아레나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혜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시 아레나가 내집 처럼 편안하고 좋습니다~
언니들의 복장이....매우 야하고 섹시합니다
몸매를 한껏 드러낸가슴이 보일랑말랑
엉덩살도 잘 보이고 이런 야한 분위기는 직접 가보면 더 좋습니다.
말로만 글로만 봐서는 느낌이 잘 안옵니다
직접 눈앞에서 느껴지는 감동은 미치기 직전까지 가는 감동이죠
복도에서부터 대놓고 키스를 하고 사까시를 하는 혜빈언니~
그리고 어느방으로 들어갔는데 역시 주말은 주말인가봅니다
4명 정도의 남자가 다 벗고 여자들한테 유린을 당하고 있는데
아주 포르노가 따로 없더라구요
아주 꽉 차서 열기가 장난 아니였습니다
우리도 질세라 1차로 서로를 탐닉하고 문 다 오픈되어있는곳으로 이동해 떡을칩니다
혜빈언니와 떡을 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랑 언니가 들어와서
저희를 구경하면서 벽에서 떡을 치고 갑니다 ㅋㅋㅋ
뭐~ 그려러니 하고 혜빈언니와 저도 신경 안쓰고
함께 떡을 치긴 했지만~ ㅋㅋㅋ
그날따라 떡이 끝난후에도 혜빈언니랑 손 붙잡고
이방저방 간섭하러 다녔습니다 ㅋㅋㅋ
복도에서 누군가 서비스를 받고 있으면
분위기 띄워줄겸 옆에서 같이 애무하고 ㅋㅋㅋ
우린 이미 투샷까지 다 끝났는데도 말입니다~
한마디로 분위기 만들어주는 작업조가 되었습니다 ㅋㅋ
그날 아레나의 섹시 분위기는 곳곳에서 제가 연출했으니
실장님께 일당 달라고 졸랐습니다~
섹시하고 하드한 서비스도 좋았지만 이제는 편안한 곳이 되어서
관음섹을 즐김에 있어서 아주 자유롭고 더욱 재미있어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