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똥 X 제대로 뚤린날 ... 하늘엔 비가 내눈엔 눈물이
① 방문일시 :최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업소 경험담 :
빡시게 운동후 몸풀러 주주 고고 ~
깔끔하게 샤워하고 시간이 다 되어서 실장님의 안내로 언니방 으로 들어갔습니다
옷을 벗고 있는데 경 관리사분이 들어오네요 ^^
욕실에서 물타기 바디 실시
똥 X 시 하는데 거의 혀 넣고 엉덩이 뚤리는줄 알았습니다 .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땀 뻘뻘 흐리고 할정도로
그러더니 제 소중이를 마구 마구 공격 합니다 .
입으로는 네 똥 X 를 손으로는 내 소중이를 부드럽게 또는 거칠게 공격 하는데
정말 죽겠더라고요 .
고양이 자세 아시죠 . 처음엔 민망했는데 .... 나도 모르게 적응 되어 똥 X 를 얼굴에 문대었습니다 .ㅋㅋㅋ
결국 참지 못하고 발싸 ㅠ ..ㅠ
하늘 언니가 오빠 오랜만이구나 ~~♥
네 맞습니다 . 오랜만이예요 . 오랜만이라 그런지 침대로 와서 2 차전 준비 하는데
바로 내 소중이가 일어나 있더군요 .
힘이 넘칩니다 . 원래 ... 컨디션이 안좋아 요즘 힘 딸리는데
소중이는 그렇치 않은가 봅니다 .
폭풍 쑤시기 시연 합니다 .
하늘이 보 X 마치 악어 처럼 내껄 꼭 물고 있습니다 . ^^
놓았다가 풀었다가 아주 죽겠네요 ㅎㅎ
결국 또 10 분을 못참고 발싸 ㅎㅎ
근데 정말 개운하게 떡치고 나온 느낌
하늘언니랑 포웅을 하면서 잠깐 이야기를 하다가 나왔네요
간만에 시원하게 풀고 좋은에너지 많이받고 왔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