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채영이 또 만나고 왔습니다.
첫 만남의 임팩트가 가시지 않아서 또 오게 됐네요.
실장님 뵙고 검문하고 입실!
그래두 두번째본다고 어색해하지않고 활짝웃어주네요ㅋㅋㅋ
케이크와 커피를 나눠마시고 얘기를 하던중
전에 알몸으로 걸어오는 모습이 잊혀지지않는다 얘기하니
가슴에 얼굴을 담가버리네요ㅋㅋ 역시 두번째는봐야
더 적극적이 되는것 같습니다.
씻겨주는것도 더 적극적이 된것같고ㅋ 침대에서도 달라지네요
전에는 역립을해도 별 반응없더니.. 오늘은 움찔 움찔거리며
아 좋아~ 를 연발합니다. 도저히 참을수 없어 돌돌이를 넣는순간
미친듯이 서로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처음에는 크다고 넣기도
힘들었는데 두번째는 안아프다고 좋다고하네요.
1차끝나도 매미처럼 붙어있어줘서 너무 좋습니다.
여기저기 쓰다듬으며 키스를 한참 했네요.
마지막은 여상으로 마무리하고 칭찬받으며 나왔습니다.
역시 좋은건 두번 봐야 진가가 발휘되는듯 싶습니다ㅋㅋ
허접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