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이 오시는 날에는 사이트를 정말 정독하듯이 공부합니다.ㅎㅎㅎ
워낙 자주 들어오는 편이라서 출근부 보면서 꼭 제가 다 먹어본듯한 착각을 할 정도입니다.
그 중에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눈에 띄는 언니로 예약을 합니다.
오늘은 어떤 언니와 즐달을 할지 설레임으로 심장이 콩콩
수줍지만 환하게 인사하는 유리
넘 달아오르고 기대하고와서 금방 끝날거같아서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진정되니
유리가 샤워를 시켜주고 침대로 갑니다.
마사지가 주 목적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안 받는거보다는
받는게 컨디션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언니에게 잘 부탁한다며 몸을 맡겨봅니다.
목 덜미를 손으로 잡고 좀 쎈듯 해주는데 첨에 아픈가 싶더니
뭉쳐있던 것들이 다 풀리듯 뇌로 피가 쓕올라오는거 처럼
시원하게 풀리더라구요
다음에 보면 이건 두번 세번 계속 좀 해달라고 할거같아요
몸이 풀리고 나니 다시 꼴리는 제 존슨이.....
언니가 반갑게 존슨이와 입맞춤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끝날까 걱정하는데
저의 아랫도리를 다 먹을 듯 여기 저기 구석구석 맛봅니다.
한숨 돌리고 나니 다시 존슨의 귀두를 자극시키는데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고 얼마지나지않아 손과 입이 오가고
언니의 핸들링이 격하게 속도를 올리자
하얀 저의 분신들을 쏟아냅니다.
언니에게 고생했다고 인사를 하고 마무리합니다.
마사지와 즐달이 땡기시면 추천드립니다.
성격까지 좋은 언니 보시고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