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연말 12월말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 : 강남 역삼동 뱅뱅사거리
⑤ 파트너 이름 : 민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이면 뭐합니까 올해도 혼자였습니다 외로운 나의 청춘아~ㅜ.ㅜ
여자 만날생각도없고 ~ 나이는 차고 ~ 결혼안하냐는
집안의 압박감도 엄청나고 그냥 짜증이 밀려오면서
이날따라 왜이렇게 외로움이 확 찾아오면서
성욕반 외로움반으로 풀어야겠다는 마음 단단히 먹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찾던중 역삼 타임타이로 결정하고갑니다
도착해서 전화한번드리니 안내받은곳으로 이동합니다. 도착해서 코스 정하고 계산하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방에서 대기하구요 잠시후에
민 매니저 등장함
귀엽고 이쁜 페이스에 마사지 생력하고 몸을 맡깁니다.
삼각으로 그리고 이어지는bj받는데 자극적으로 잘합니다
저의 애무가 시작되고 꼭지부터 시원시원하게 빨아주며
부드러운 몸을 비벼가며 달라붙어 애무해주네요
피부가 탄력도 장난이아니였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민이 덕에 한결 해소하고 왔네요
다음번에도잘부탁해여 ! 잘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