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10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추천으로 보게된 하루~
샤워후 방에서 잠시 대기하다가 클럽복도로 고고씽~
날 보면서 섹끼를 흘리는 하루언니가 눈웃음을 흘리면서
저를 반겨줍니다 몸에 착 달라붙는 투피스...
그 위로 드러나는 슬램한 라인의 보기좋은 몸매
160초반정도의 키에 볼륨있는 슬램형몸매입니다.
그렇다고 와꾸가 떨어지느냐? 노노!
와꾸도 룸삘은 있지만 이쁜 얼굴입니다.
아후~ 보고만 있어도 조쿠나~~~
성격도 좋고 대화도 잘하시네요~
메이의 복도는 참 휘양찬란합니다
조명이 막 딱딱 나오고 음악도 클럽음악이 빰빰
그런 사운드에 보이는 장면은
장소 구애없이 꼽고 놀고있는 여러 커플들이 보여요
우리도 질수없지하고 사람틈바구니에 들어가
내가 앉자마자 하루언니가 위로 올라와 키스와 애무가 시작됩니다~
따뜻하고 촉촉한 혀와 입술로 애무를 해줍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느낌좋은 애무 스킬~
부드러우면서도 야릇한 비제이에 나의 나의 동생은 딴딴해지고
장비끼고 잠깐의 꼬자주기까지 읏
마음같아서는 거기서 마무리 짓고 싶지만
쫌더 끈적하게 즐기기위해 그녀와 룸으로~
서로를 탈의해주고 나신이 되어 즐기는시간
물다이는 제끼고 침대에 누워서 동생놈부터 불알까지 살살 핥아주십니다~
아후~ 느낌 정말 조쿠나~~
동생놈을 입에 머금고 비제이를 해주십니다.
이번엔 목구멍깊숙히 넣고 혀를 놀려가며 비제이스킬 굿~
언니의 땡땡한 가슴을 제 입에 대어 맛있게 냠냠 맛보아 보고...
자연스럽게 69자세가 되어 서로의 소중한 곳을 맛보아 봅니다.
언니의 꽃잎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니 움찔움찔~
이제 CD를 착용하고 엉덩이를 제쪽으로 향한 여성상위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중략~ 연애가 끝나고...
휴~ 온몸에 땀이.. 잠시 가만히 있다가...
침대에 뻗어 쉬면서 언니와 노가리를 깝니다~
이제 시간이 다되어..
언니와 포옹/뽀뽀를 한 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