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이화원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 토요일 이화원이라고 좋아보여서 예약하니 보아씨가 아다리 맞아떨어져서 이것도 인연이겠다 시퍼서 접견해 봤습니다
도착하고 생각해 보니 정말 아무런 취향도 말하지 않고 무턱대고 온게 아니었나...
도착해서 제가 좀 쭈볏하니 실장님이 "우리 관리사들 다 좋아요" 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니 보아씨 지금 준비시키고 있다네요
이름도 귀여워서 더욱 기대되는 순간...
샤워후 방에 안내받고 들어가니 스윽 일어나는 보아씨
첫인상:적당한 키에 약글램,뭐랄까 그냥 탄탄한 바디의 슬래머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얼굴은 동글하고 딱 봐도 애교엄청 많게 생김. 귀엽다는 뜻입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던 그대로의 웃음과 톡톡튀는 말투로 애교 살살 치는데 ..
실장님 추천믿고 연애코스 끊은게 신의한수였네요 ㅎㅎㅎ
첨부터 자연스럽게 터치하면서 스킨쉽과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줍니다
아주 스므스하게 진행되다가 갑자가 화끈하게 비제이 해주는데 오우야~훅갈뻔했네요
저도 보아씨 눞히고어뻐해주다가 콘쓰고 합체시도~
떡감은 정말 좋구 가슴도 크고 부드러워서 만지기 넘 좋아요 ㅎㅎㅎ
그녀의 살냄새를 느끼면서 영차영차 움직이다 여상으로 발사마무리!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