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6(월)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루트
④ 지역 : 안양
⑤ 파트너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루트는, 예전 오닉스 시절부터 자주 이용하던 업소입니다. 그때도 여러 언니들을 지명 삼아 만나다시피 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이구요..
루나 매니저 곧 태국으로 돌아갔다가 두달후 다시 루트로 돌아 온다네요.. 두달이야 금방 지나갈테고, 에이스의 귀환을 기다리며 루나 언니에 대해서 간단하게 복기해 봅니다.
1) 외모/몸매 : 연예인이나 모델처럼 한눈에 들어오는 수준은 아니지만, 고양이상의 섹시/갸름한 얼굴형에 아담한 체구, 적당히 굴곡진 몸매는 누가 보더라도 눈길을 끌만한 중상위권 이상으로 평가할 수있는 수준이며 전 매우 만족합니다.
2) 기본적으로 꼼꼼하고도 정성스러운 샤워서비스, 감미로운 맛보기 츄르릅이 있습니다. 키스매니아여서 샤워실에서부터 입술을 마구 들이대며(?) 몸이 기대감에 차 오를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3) 서비스(애무) : ㄸㄲㅅ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아쉽겠지만 없습니다. 그러나 루나 언니의 특기는 BJ입니다. 언니가 BJ를 해주는 동안 쉴새없이 내몸이 비비꼬이는 경험을 하곤 했습니다. 누가 해줘도 좋기는 하지만, 남들보다는 확실히 좀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4) 역립반응 : 역립족에게는 초강추 할만한 활어과입니다. 입에서도 쉬지않고 신음과 쾌락에 겨운 멘트를 날려주지만 온몸의 반응도 정말 대박인 언니입니다. 또 조금만 공들여주면 언니 그곳에 펑하고 홍수가 터지니 교감어린 연애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강추할만 합니다. 전 지금까지 루나 언니를 만나면서 한번도 젤을 바를 필요가 없었습니다.
5) 연애감 : 역립반응 만큼이나 연애감도 대박인 언니입니다. 적극적으로 응대를 해주거니와, 후반으로 갈수록 질이 콱콱 조여져 참기 어려워집니다. 의도적인 행위인지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손으로 꽈악 잡은것 같은 좁보의 매력을 맛볼수 있습니다.
6) 마인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사람을 공손하게 대할줄 알고 고마워할줄도.. 결코 급하게 서두르거나 싫은 내색하거나 서비스나 자세 변경을 거부하거나.. 전혀 없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즐달을 할수 있는, 열린 마인드의 언니입니다. 그리고 키스매니아입니다. 연애가 끝난후 달달한 키스를 맘껏 맛볼수도 있습니다..
7) 루나 매니저는 예전 수원 모업소에서 에이스로 이름 날리던(?) 시절부터 만났던 언니입니다. 루트의 전신(?)인 오닉스를 거쳐 현재 루트에서도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기꺼이 괜찮은 언니라고 얘기할수 있겠습니다. 이제 잠시 태국으로 돌아갔다가 2달후에 다시 복귀할 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