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벅스
④ 지역 :화곡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야근하고 늦게 퇴근하다 보니
피로하기도 하고 몸도 풀고 싶어 스타벅스에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시간되어 찾아가니 실장님이 친절히
반겨주셨습니다. 실장님과 잠깐 시스템 설명을
듣고 샤워 후 실장님을 따라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가보는 휴게텔인데 시설이 되게 깔끔했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캔디매니저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미 달궈져있던 저는 캔디매니저를
침대로 밀어넣고 바로 올라와 역립을 하면서
캔디언니의 몸을 엄청 빨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캔디매니저의 꼭지가 바로 서버리네요
그러다 캔디매니저도 저한테 애무와 비제이를
해주시네요 . 비제이할때 강하게가 아닌 부드럽게
빨아주셨습니다.
그담에 착용하고 캔디매니저랑 분위기잡고
바로 삽입한 뒤 놀았더니 체력방전되더군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쌋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