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없는 백수인 나는 딩가대다가 업소생각이 나서
사이트를 뒤적뒤적.. 그러다가 보인 전립선 마사지
예약을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방문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를 따라서 지정된방에서 샤워를 하고
건네주신 캔커피를 마시면서 조금 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인사도 잘하고 착하네요 일단 먼저드는 느낌은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마사지도 마사지인데 진짜는 서비스타임..
전립선으로 훅 들어오는데 장난아니네요 ㄹㅇ로..
몸도 잘풀어주시고 가성비 정말 좋네요 이업소는
저같은 백수에게 필요한 맞춤형 업소인듯 합니다
굉장히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주에 또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