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유리샵
④ 지역 : 부평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문이 열리고 태희씨를 스캔해보니 프로필에 올라온 내용과
거의 일치하더군요...와꾸도 좋고 몸매도 슬림한데 이쁜몸매입니다.20대이긴하나 초반은 아니고 후반정도같더군요
방으로 들어가 앉으니 마실거를 권하기에
그냥 시원한 물을 한잔 받아마시며 이바구를 떨어봅니다. 담배 한대 피우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재미있더군요... 얘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20분정도가 그냥 흘러 갑니다.
조금 지체하였기에 얼른 샤워하고 나오니 마사지 베드를 정리
하더군요... 그러나 시간이... 결국 마사지는 패스합니다.
옆의 침대로 이동해서 누우니 태희씨 탈의를 합니다. 탈의한 몸매는 더 아름답네요 태희씨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하더군요...
언냐의 기호에 맞춰서 부드럽게 온몸 여기저기 공략해봅니다. 의외로 빠른 반응을 보이더군요...
특히나 꽃잎에 이르러서는 온몸으로 반응을 보여주네요...
이맛에 역립을 하지요~ 수량도 풍부한 편~
저도 욕심을 좀 채워야겠기에 69자세로바꿔 제것을
언냐의 입으로 옮겨봅니다.
맛깔나게 BJ를 해주더군요~ 느낌 좋네요... 이러다 끝날판이라
얼른 부비로 전환합니다. 수량은 있으나 부드러운 느낌을 더느끼고파 젤의 힘을 빌립니다. 합이 좋아서 느낌이 좋네요...
진행하다가 조금 더 강한 자극이 필요하기에 하비욧으로 전환 합니다. 가열찬 펌핑과 함께 얼마 가지 못해서 장렬하게 방사를하고
맙니다.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1인샵 컨셉에서 나이어리고 이쁜친구가 이정도라면
최고 수준이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에 또 보기를 기약하고 아쉽게 헤어져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