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시간기준 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Hush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들하고 가볍게 술 한잔하고 업소 안 간지 오래돼 생각이 나서 새해 첫 물 한번 빼자! 하고 간만에 사이트를 찾다가 오랜만에 보는 낯익은 업소가 눈에 띄어 바로 고민하지않고 전활 걸었습니다~
간단하게 인증 후 방 배정 받고 올라가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유이 매니져가 춥지않냐며 애인처럼 반겨줍니다~
간단하게 물 한잔 마시고 바로 탈의하고 샤워를 하고있는데 문밖에서 서성이다 들어오는게 너무 귀엽네요ㅎㅎ
그나저나 너무 놀랐습니다~ 전 서비스, 마인드를 중요시하는 편인데 미드까지 커서 감탄했네요ㅋㅋㅋ
간단하게 ㅅㅑ워후 바로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금방 나오면서 너무 춥다고 바로 품에 쏙~ 안기네요ㅎㅎ
허그와 동시에 키스부터 훅! 하고 들어오는데 키스도 잘해서 바로 아래에 힘이 빡! 들어가네요ㅋㅋㅋㅋ
위에서 ㅇㅏ래까지 천천히 내려오면서 애무해주는데 와...ㄸㄲㅅ까지 해주는 서비스에 두번 감탄합니다 진짜
애무를 받고 이제 제가 역립을 하는데 키스도 잘 받아주고 69까지... 소중이를 공략하니 반응이 옵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니 해볼 수 있는 체위는 다 한거같습니다ㅋㅋㅋ여기서 3번 감탄한 것 같네요 시작은 정상위로 천천히 하다 술 때문인지 감이 잘 안와서 후배위로 바꾸고 열심히 운동하는데 땀이 좀 났는데 미안해하는지 누워보라며 여상으로 포지션을 바꾸더니 허리를 돌리는데...
와...살짝 허리를 뒤로 재끼고 사주경계 하듯이 동서남북으로 너무 잘 돌리네요...진짜 너무 대박이었습니다...게다가 아래에서 정면을 보니 미드도 커서 더 흥분이 됩니다..
여상 자세로 하다 좀 지쳤는지 옆에 눕더니 다리 하날 들고 뒤에서 해달라며 가위치기를 했습니다...
정말 놀랍던게 제 경험은 보통 가위치기는 안마방에서만 몇 번 해봤는데 오랜만에 휴게텔에서 하드한 서비스에 만족할 줄 몰랐습니다
가위치기로 강강강 하다보니 반응이 제대로 와 그대로 발사해버렸네요...
마침 시간도 기본코스지만 꽉 채우고 간단하게 샤워 후 주섬주섬 옷을 챙기고 나가려고 하니까 간단하게 뽀뽀도 해주는데 진짜 애인모드 제대로네요~ 담에도 재방 필수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