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W
④ 지역 :상봉
⑤ 파트너 이름 :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과 연초 ....일이 산더미처럼 밀려 피곤함에 쩔어있었고
이렇게 고생하는 나에게 상을 줘야겠다는 생각에
W에 전화했더니 맘에 드는 릴리 되냐고 하니 제가 원하는 시간은 어렵다고
ㅜㅜ 알겟다고 전화를 끊고 근처 밥집에서 밥 시켜놓고
다시 서치 하는데 실장님 저나가 옴
혹시하는 생각에 받으니 캔슬난거 있는데 시간 되냐고 합니다.
일 하나 처리하고 나면 맞을 시간이라서 된다고 하고는
밥도 맛있게 먹고 일도 신나게 처리하고 가게로 갑니다.
애교 많은 언니를 좋아하는데 릴리 인사라고 해야되나 암튼
눈빛과 반갑다는 표현이 벌써 귀욤이 몸에 있는 언니네요
넘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는 시간이라
주고받는 인사따윈 접어두고
샤워부터 시작하려고 들어가니
릴리가 들어와서 씻겨줍니다.
작은 키라서 그런지 씻겨주는 릴리를 내려다 보는데
뭔가 제가 왕이 된거같은 ...그냥 그랬습니다.
샤워도 깔끔히하고 둘이 껴안고 침대로 눕습니다.
옆으로 누워 저의 똘똘이를 만지락 거리며 시동을 거는 릴리
좀 수줍은이 많은가 하며 제가 먼저 가슴을 만지면 빨아봅니다.
허리가 휘면서 느껴주길래 언니를 제가 더더 애무로 조져봅니다.
그러니 릴리도 제 똘똘이를 입으로 가져가 먹어주며 세웁니다.
서로 각자의 몸을 탐하며 열을 슬 올립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탱탱하니 좋네요
리얼한 신음이 들려오니 저도 안되겠다 싶어서
계곡 진입을 시도합니다.
장비는 필수 착용하고 언니를 뒤로 돌려놓고 밀어 넣어보니
아아아~~~ 촉촉히 젖어있는 계곡은 부드럽네요
어린게 좋긴하네요 엉덩이도 만지고 가슴도 만져보니 보들보들 참 부드럽네요
처음은 저속을 살짝쿵 밀어넣는 수준으로 와따가따하다가
점점 속도를 가해서 퍽퍽 소리가나게 들이 밀어넣고
점점 속도를 더더 올립니다.
여기저기 깊숙히 넣어주다 정상위로 넣고 피니쉬,,,,로 점점
향해봅니다.
릴리의 신음이 격하게 나오고
저도 혼신의 힘을 다해 달리다 사정과함께 릴리를 꽉 안고 쏩니다.
정리를 하면서 저에게 미소를 지어주며 좋다는 표현을 해줍니다.
더 함께 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정해져있다보니
다음에 보자고 인사하고 퇴실했습니다.
실장님이 다시 전화주신 덕분에 맛나게 맛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