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로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녁늦게까지 일을하고 돌아오는 길에 메번가던 곳으로 문의전화를 합니다
매니저는 지나로 초이스하고 출발합니다
실장님 안내에 따라 방에잠시 대기하니 지나 드러옴
첫인상은 룸삘 좀 나는 섹시하고 왠지 꼴릿한 언냐입니다
늘씬하고 C컵의 탱탱한 가슴 비율좋은 몸매가 저의 눈을 기쁘게 해줍니다^~^
역시 잘왔구나! 라고 생각하는 순간이였죠
코스는 가벼운 원샷으로 달렸어요
첨부터 열정적으로 맞아줍니다
애인모드 수시로 장착한 지나 덕분에 함께하는 내내 즐거웠던거 같아요
서비스내용은 혼자 간직하고 싶기에 노코멘트로 하겠습니다
그녀의 매력을 느껴보려면 직접 만나보시는게 좋아요 절때 후회없습니다
시간 체력만 되면 지명 딱 하고 자주갈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