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씨스타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떡 생각이 나기도 하고 마사지로 션하게 몸도 풀고 싶어서
전문 관리사 있는 시스타로 맘 정하고 갑니다.
전화 부터 설레는 실장님과의 추천 얘기로 마음은 벌수 둥둥떠있네요
근처에서 업무를 잠시보고는 시간이 남아서 커피한잔하면서
후기들 보면서 자세 연구도하고 나름 공부쫌 하고 입장합니다.
먼저 마사지를 받습니다.
이모님들 손 압력이 좋고 전문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언니들이
만져주는 느낌과는 확 다릅니다.
뭉친 근육을 어찌 그리 콕 찝어 풀어대는지 ...
첨엔 아픈듯 했지만 넘 좋아서 졸리더락...아니 졸았어요
전립선 마사지때 잠이 확 달아나게 되고 ,,,
그리고는 언니입장입니다.
작고 로리삘나는 하나 언니
반갑다고 인사하고는 애교모드로 붙어서 저와 어색함을 없애며
제 몸을 만지면 애무가 바로 들어옵니다.
온몸이 나른한 무방비 상태여서 그런지 언니의 작은 터치와
혀놀림에도 바로 반응이 옵니다.
정성스런 애무에 저도 가슴을 만지며 언니를 달궈줍니다.
서로 애무로는 부족하자 하나가 콘을 씌워주고 위로 올라와
봉지속으로 저를 데리고입장합니다.
신음 소리를 내어주며 열정적을 찍어주고
저도 어느정도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자 언니를 내려 정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열심히 스피드를 올립니다.
색소리가 더더 농도가 깊어지고 헐떡이며 둘이 불나는 정사
저도 언니의 야시시한 표정에 뻑이 간채로 발싸합니다.
그윽한 눈빛으로 저를 봐주며 토닥여줍니다.
저는 하나에게 위로받은 듯 행복함을 느낍니다.
하나언니의 부족함없는 서비스와 노력으로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