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밀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도춥고 얼마전 이별을 해서 그런지 커플들 지나가는거만 봐도
제가먼저 피하고싶고 밥을 먹다가 그냥 입맛이 사라집니다
그래도 꼴에 남자라고 성욕은 어마어마하게 솓구치네요
토요일에 연락했는데 서우로 보고싶다고하니 2시간은 걸린다고하는데
포기할까 말까 하다가 더늦어지면 어디갈만한곳도없고
서우 프로필사진보면서 왼쪽오른쪽 사진중 왼쪽 사진에 계속 눈이가서
기다리겠다고하고 그렇게 기다림끝에 서우를 보게됬는데
실제로보면 진짜 와꾸가 좋습니다 165정도되는 키에 몸매까지 슬림하니 기대이상입니다
순간만큼은 이별이고 나발이고 생각안났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간지러움 피우듯 장난도치면서
가볍게 들이대며 애무 받고 나도 역립하는데 어려서 피부까지도 탱글하니
진짜 내가 한번 취해보자하고 미친듯이 달려들어 역립도하고 물빨도
애인한테도 이렇게 열심히 안했을겁니다 최선을다해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만큼 생긴것도 괜찮아서 본능적으로 애무에 집중하게될수밖에 없었던것도있구요
콘을 끼워주면서 위에서 아래로 손으로
쓱 더듬어주고 다리 살짝 들어서 다리사이로 파고들어 삽입해보는데
좋습니다 흔들때마다 느껴지는 이 촉감 매번 생생하게 기억하려고해도
기억이 잘안났는데 다녀온것을 일기쓰듯 쓰다보니 생생하게 기억에 남네요
체위변경은 많이 하지않았습니다 와꾸보면서 흐느끼는 신음소리에 취해보고싶어
정자세로 많은 시간 소비했구요 아담한게 쪼임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후기잘안쓰는데 서우는 안쓸수가없을만큼 외모상타이상첬던친구라 이렇게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