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인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티파니에서 인어를 만나고 자꾸만 인어 생각만 ㅋㅋ
인어 언니... 역시 다시 봐도 이쁜 얼굴에 훌륭한 몸매입니다
뭐랄까~ 귀여운데 몽환적이고....섹시한데 청순한 ㅋㅋ 머지?
두번째 보니 처음보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복도에서 키스를 나누고 앉아서 애무를 받는데
인어를 다시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레이고 흥분 되었습니다
서로 뜨겁게 안고 부비면서 반가움을 표현하며
인어의 감미로운 키스와 BJ를 받고 저쪽에서
이미 한 커플이 자리를 잡고 연애를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커플의 현란한 움직임을 보면서
인어와 키스를 나누고 다시 BJ를 받고 있는데
언니들 두명이 들어오더니 순식간에 3:1이 되어 버렸습니다
헉쓰....2명의 여인네가 붙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모두 하나가 되어서 제 몸에 붙어서 애무를 하기 시작했고
인어의 부드러운 애무도 그 순간에는 하드함으로 다가왔습니다
3명의 언니들에게 둘러쌓여 황홀한 시간을 보내다가
드디어 인어와 합체를 시작하고 다른 언니들은 흥분의 더해주기 위해
계속해서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옆에 커플이 부러워하는듯 ㅋㅋ 근데 왜 제 옆에만 3명이....
그 손님은 1:1로 놀던데....뭔들 어떻습니까~ 완전 좋았는데 ㅋㅋ
인어와 방으로 들어가서는 보고싶었다며 꼭 안아 줬습니다
아주 좋아하며 키스로 답하는 인어언니~ 사랑스럽습니다
처음보다 훨씬 더 자연스러워진 스킨쉽과 훨씬 진해진 애인모드로
마지막까지 아주 끈적하고 달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새로운 언니와의 만남도 설레이고 좋지만
인어처럼 정말 마음에 드는 언니는 두고두고 보아도
그 나름의 친숙함과 점점더 농도가 짙어져 또 다른 만족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또 한 동안 인어 생각이 떠나질 않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벌써 보고 싶은 걸 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