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 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3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퇴근후 집에 들어갈려고 하다가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고 갈생각을 하다가 물이나 빼자는 생각으로 러브홀릭에
전화를 걸어서 지금 가면 어떤 매니져가 가능한지 문의를
했는데 실장님이 +3예진이를 추천하시면서 스타일과 스팩을
설명해 주셨는데 괜찮은것 같아서 예약을 잡고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 하고 기달리는데 문이 열리면서 슬림하고 섹시한 와꾸에
C컵 가슴을 가진 예진이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하고 대화응대도 잘해주면서
섹시한 몸매 때문인지 점점 제 물건이 성을 내면서 일어날려고
해서 달래줘야 하기에 씻으러 가자고 말을한뒤 샤워실로 들어가서
양치질을 하는데 뒤따가 옷을벗고 들어오는 예진이의 몸매를 보는순간
점점 더 불끈불끈 일어나 버렸네요 

바디워시로 온몸을 구석구석 문질러 씻겨주고 제 물건도 꼼꼼하게
두손으로 정성스럽게 씩겨주는데 느낌이 너무좋아 발사를 할번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담배 한대 피우며 기달리고 있는데
나에게 다가오는 예진이 몸매를 보는 순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옆에 누워 키스를 해주며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 밑으로 내려가서 BJ를
하는데 혀를 얼마나 잘쓰던지 대박이네요 

역립반응도 활어반응처럼 좋고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며 애액이 많이 나와서
바로 콘돔을 장착후 정자세로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부드럽고 따뜻하면서
강한 쪼임이 느껴져서 한참동안 즐기면서 달리다가 자세를 바꿔 여상위로
하는데 허리를 얼마나 잘돌리는지 느낌이 진짜 대박이네요

양손으로 출렁거리는 가슴을 만지면서 허리를 튕기며 연애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연애를 하는데 탱탱한 엉덩이의 연애감이 너무좋아서 양손으로
엉덩이와 골반을 붙잡고 빠르고 강하게 연애를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