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인대 비도오고 적적한데 안타까운 몸을 어디로 향할까 하다가 세탁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애니매니저로 예약가능하다고 해서 일단 빠르게 예약을 잡고 가는길에 물어봤습니다.
와꾸도 되고 슬림하고 서비스랑 마인드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현관문이 열리고 얼굴도 이쁘고 가슴도 봉긋하니 너무 눈이 가더라구요.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앞서 다시 bj를 해주는데 하마터면 쌀뻔했죠ㅎ
다시 생각해보지만 기술이 뛰어납니다.
콘을 씌우고 달리는데 쪼임도 상당히 잘쪼이고 신음소리도 정말 섹시하게
들리는겁니다. 특히 여상으로 하는게 최고입니다. 점점 주체를 할수가없어 격해지는 허리돌림에 감탄까지 했죠
얼굴도 이쁜대 서비스와 마인드도 정말 훌륭합니다
사이즈 나오는 매니저
완전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역시 믿고가는 이발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