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Topclass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술좀 거하게 한잔 먹고 다음날이 토요일이였구 그다음날은 일요일이라
마음놓고 마셨던거같습니다 금요일저녁에 오지게먹었던 술좀 깨고 토욜저녁이돼서야
갈까말까 고민하다 프로필을 보는데 미나 보자마자 속쓰림이고뭐고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얼마나 잘달렸는지 원샷으로하고 핸플까지 두번 물빼고 집으로돌아오니
그냥 골아떨어져 기절하듯 잠들어버렸네요
들어가서 미나를 보는데 큰키에 가슴크고 역시 이쁜얼굴이에요 초이스잘한거같습니다
그렇게 들어가자마자 옷을 다벗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샤워도 시원하게 해주는 미나 긴장되있던 제모습이 안쓰러웠는지
세심하고 부드럽게 진행해줍니다 와꾸도 좋고 마음씨도 착한듯합니다
그렇게 치카치카 해주공 나와서 침대로눕자마자
곧바로 삼각애무로 진행되면서 비제이까지 진행해줍니다
역립을 해보는데 그렇게 오래 하진못햇습니다 흥분해서 그런지
전날 먹은 술이 하필 흥분이되니 올라오는듯했네요 ㅠㅠ
콘돔착용하고 바로 삽입하지않고 살살 옆으로 비벼주면서 느끼다가
살며시 깊숙히 쭉 하고 넣어봅니다 여러번 흔들어주다 뒤치기자세로
신나게 펌핑했습니다 앞으로 자세를 다시 바꿔
미나의 몸에 기대어
허리만 깔짝대며 마구 흔들다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그리고이어지는 핸플까지 정말 최선을다해준 미나
그렇게 안간힘으로 핸플샷까지 성공했습니다
전날먹은술이 이제 저도 나이가들었는지 바로 하루도 안걸리게
숙취해소 되던 몸상태가 이젠늙어서 만하루가 지나도
해독이안되네요 그런지이날 피곤했던지라 막상 사정하고나니
온몸이 천근만근이였습니다
후덜덜한 다리로 운전하며가는데 어찌나 졸리던지 ㅠ
그래도 달림은 또 기억해보겠다고 이렇게 후기를 쓰네요
가이드를통해 정말 좋은 언니를 보고왔고 큰키에 떡감좋은 즐달이고
몸이 천근만근이라도 할건 다하는거보니 역시 미나의 상태가 좋았긴 좋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