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04
② 업소 첫느낌 너무 깔끔 하네요
③ 매니저 첫느낌 너무 상냥함
④ 시스템및 서비스 오피형 휴게텔
⑤ 총평
허쉬는 사장님이 참 솔직하시고 매너있으신듯요
여차저차해서 저번에 로즈 2번 보고나서 또 생각나서 허쉬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허쉬는 확실히 태국처자들도 태국 본연의 향이 덜나서 거부감이 없는거 같아요~
아리스는 예약이 미리 되있어서
유이를 추천해주셨는데
태국처자 치고 굉장히 달랐어요
태국처자들이 보통 봉지가 작은편들은 아니경우가 많은데 유이는 진짜 완전 쫀쫀하더군요
제가 경험했던 민간인이나 오피나 휴게에 있는 수많은 처자들 봉지중에 탑 20안에는 드는 맛난 봉지입니다.
애무좀 해주고 69좀 하다가 삽입해서 피스톤하는데 그냥 오르가슴을 느껴버립니다.
막 소리지르고 등에 손톱자국 내고 무엇보다도 질 안쪽 지스팟쪽이 계속 타탁 타탁 떨리면서 수축하더라구요
원래 업소처자들이 이러기 쉽지 않은데 봉지맛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고추단단하신 분들은 이 처자 한번 보세요...
개인적으로 다음에 아리스를 볼지 이 처자를 한번 더 볼지 고민됩니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