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
② 업종 :스파
③ 업소명 :원주티파니스파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디올
⑥ 경험담(후기내용) :숙취해소가 전혀 되지 않아서 일 마치고 마사지 받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지인한테 전화와서 오늘 약속없으면 마사지나 받으로
가자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일을 마치고 저녁식사도 할겸해서
간단하게 소주 일잔후에 회사 근처에 있는데 원주티파니스파로 전화을
해서 2명 예약을 하고 시간마쳐서 입장
계산후에 샤워하고 방안내받고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 입장
주말에 너무달려서 온몸이 다 아프다고 하고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부탁 드리고 마사지을 받음..
얼마나 안조은지 그냥 관리사 손길가는 곳마다 안아픈데가 없을정도
살살점 부탁드리니 관리사가 이거 안풀면 계속 아프다고 해서 그냥
참고 받아 봅니다 받을때는 아픈던데가 마사지 받고 나니 엄청 시원해져서
너무 좋았음..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을 받다가 앞으로 누으시라고 하시네요
드디어 내가 기달리던 전립선 시간..ㅋㅋㅋ
기둥과주변을 꼼꼼하게눌려주시니.. 저도 모르고 쓰~윽 서 있음..민망하게
꼴릿한 전립선 마시지을 받다가 관리사가 콜을 해주시니 잠시후에 서비스
언니가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옴..
잠시후 관리사 인사을 하고 퇴장을 하고 언니랑 둘이 잠시 대화후에
바로 서비스 받음 ... 서비스언니 이름이 디올..
올탈을 하고 바로 올라와서 기본 삼각애무..그리고 이어지는 BJ..
스킬이 남다른 언니임.. 혓놀림이 예사롭지 않음.. 그리고 아주오래해줌..
방심하다가 BJ에서 끝날수도 있음.. 방심하면 사고 날거 같은 스킬임..
풀발기 상태에서 언니를 눕히고 정자세로 삽입..
와.. 엄청 뜨거운 언니임 .. 너무 따뜻함.. 앞뒤 좌우로 펌핑하다가
자세 변경해서 이번에는 언니 빵빵한힙을 잡고 뒤치기로 펑핑도 하고
마지막은 언니가 올라와서 쪼임과 허리돌림에 그만 항복함
항복을 했는데도 바로 빼지 않고 어느정도 시각을 두고 아주 천천히 빼줌
처음부터 언니 위에 올렸으면 그냥 끝날뻔 했음..
직원들고 친절하고 마사지도 시원하고 서비스도 좋고 일석 삼조..
완전 좋음.. 같이 방문한 지인도 좋아는지 웃으면서 나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한번씩 가는데 여전히 직원들도 친절하고 ..
관리사나 언니들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