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많이 남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엇다
맥주 한잔 하고 터치 휴게텔에 전화후방문을 해서애나라는 매니저를
초이스하고 들어갓습니다
아담하니 품에 안기 딱 좋겟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 한잔주니 받아 먹고 먼저 옷 벗으면서 오빠 샤워를 먼저 건내주더군요
오 벗고나니 큰가슴이 탱탱하니 의외엿습니다
샤워실로 가서니 양치치를 하고 잇으니 등에서부터 씻겨주더니 앞쪽으로
다가와 위에서부터 방망이랑 뒤쪽이랑 살살 만져주며 씻겨 주니
안슬수가 잇습니까..??앉아서 사카시를 해주는데 느낌이 참 좋네요
간단하게 해주워서 살짝 아쉬움을 남기고 침대로 옴겨 누워잇으니
먼저 올라와 애무를 시작해주네요 혀끝으로 입술로 빨아대며 사운드를 내며
어느새 제 방망이까지 내려와 빨기 시작하더군요 저역시 목젖까지 말어 넣어도 보고
알부터 애무를 싹 핥아 주는데 후...많이 못참겟더라구요
올려태워서 말타는데 긴 생머리가 섹쉬하더군요
허리잡고 빠르게 팅겨주니 실음소리를 자연스레 내주는게 금세 올라오더라구요..
정자세로 연애를 하다 마무리는 입으로 빼달라고 하니 두말없이 잘받아주네요
비도 오는 심난한날 .. 기분 잘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