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네들이랑 소주를 적시고 적적한데 천둥번개까지..
기분탓인지 온몸이 뻐근하여 친구들과 근처에있는
저렴한곳을 검색하다 전립선을 발견하여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하고 방문하였네요
6시쯤에 주간에 이용하였습니다
착한가격 6만원에 시원한 마사지에 참된 손과 혀놀림까지..
모쏠의 외로움을 달래기에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ㅎ씁슬하네여
매니저분이 시원하게 전립선까지 마사지해주시면서
불편한곳을 집중적으로 받고 무릎으로도 눌러주시며
여러가지 스킬로 기대그이상으로 마사지 시원하게잘받았습니다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빨아주니 잠깐이나마 저의 외로움을 달래주네여
너무 좋습니다 ㅎ
미미라는 언니에게 입싸까지 하고 가볍게 나왔습니다
제친구들도 만족 저또한 만족하고 가네요!!
ㅠㅠㅠㅠ 잘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