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티파니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착후 문을 똑똑합니다.
"안녕하세요~" 라면서 하나씨가 맞이해주는데요. 어라? 이쁩니다. 태국인 답게 피부는 까무잡잡합니다.
그러나 와꾸가 프로필보다 나은거 같은데요? 아쉬운 맘이 싹 사라지네요 ㅎㅎ
음료수를 주고 샤워하자고 옷을 벗는데 빵댕이가 아주 큽니다. 분명 위에는 말랐는데 엉덩이 부분이 톡 튀어나왔네요.
음료수를 마시면서 보고있는데 뒷치기는 어떨지 그 생각 밖에 안나네요.
샤워를 하면서도 역시 남자의 마음을 아는지 제 동생 중심으로 만져주네요. 그러면서도 쳐다보는 눈빛이 섹시합니다.
야동에서만 보는 남미언니들의 눈빛과 흡사합니다.
키스를 부르는 눈빛이라 저절로 입을 벌리게 됬네요. 샤워를 다하고 맛보기 BJ를 해주는데 제 동생을 다 먹어버리네요. 목까시라는 건가요?
그렇게 샤워를 끝마치고 침대에 눕습니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보통 다른 언니들은 형식적인 애무를 하는데 하나씨는 갑자기 가슴을 들이내밀더라구요. 좋아보이는 가슴이 눈앞에있는데 누가 안빨겠어요 본능이 내키는데로 빨아재낍니다. 신음이 터지네요.
그러고 하나씨가 이제 저를 본격 애무를 해주는데 엄청 잘합니다. 특히 샤워실에서 받던 목까시를 침대위에서 제대로 받으니 금방 가버릴것 같더라구요. 이러면 안될것같아 바로 역립 시작합니다.
키스가 아주 맛납니다. 키스를 엄청 좋아하는 언니같아요. 키스를 하면서 몸을 다 만져버렸습니다.
물이 줄줄 흐르더라구요 언니가 흥분을 많이 한거 같습니다. 젤 없이 넣었습니다.
저도 키스광이다보니 정상위를 하면서 키스를 하는데 끝내주네요
서로 흥분을 엄청 했습니다. 뒷치기하면서 흔들리는 엉덩이를 보면 정말 눈이 호강하네요. 엉덩이가 엄청 큽니다.
남미언니의 몸매를 보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서로 말없이 엄청 달렸네요. 시간이 부족해 핸플로 끝냈네요.
이 언니랑은 정말 오래 즐기고 싶어 토끼인 저지만 엄청 노력을 했습니다.
서로 말은 입장부터해서 두마디한거같네요 인사와 샤워하러가자고
말없이 이렇게 달린것도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