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여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서 잠깐 앉아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은 평소보다는 좀 더 젊은 30대 정도의 관리사님으로 보였고
힘이 드셔서 약간 지칠만도 한데 컨디션이 제법 좋아보였습니다
인사하실 때부터 밝고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확실히 마사지도 파워풀 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압을 좀 세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생각은 했었는데, 실제로도...
엄청 빡빡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구요
이런저런 이야기도 재미있게 하면서 기분좋게 시간 보내다가 전립선으로 마무리까지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언니를 만나러 방을 이동하였습니다
홀복 위로 보이는 볼륨감이 상당히 좋으신... 언니로...
들어와서 인사하고는 살짝 웃는 모습이 더 이뻐보였습니다
누운 상태로 매니저님이 준비를 마치기를 기다리니 곧 준비를 마치고 올라옵니다
다 벗은 채 제 위로 올라온 매니저님의 알몸은 꽤나 이쁩니다
부드럽게 만져보니 피부결과 탄력도 좋고, 잠시 후 애무해주시는데 애무 실력도 좋습니다
제 몸을 맡겨놓으니 매니저님의 혀가... 제 가슴부터 기둥까지 너무 잘 빨아줍니다
BJ까지 받고나서는 콘 장착하고 합체하는데 매니저님의 반응이 아주 좋았네요
조임도 괜찮았는데 헐떡이면서 신음소리를 내는 매니저님이 너무 꼴리게 만들어서 금방 싸버렸어요 ㅠㅠ
AMG도 강추지만, 이번에 본 여지 언니는 더욱더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