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 주르륵 내리니 뭔가 몸이 쑤시고 우울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ㅠ
회사 일을 마치고 오늘따라 기운도 없고 그래서 물이나 한번 빼고 들어가자 해서
버스에서 후다닥 예약을하고 갔습니다
제가 예약한 곳은 부천 시크릿아로마고 전립전이랑 항문쪽을 해준다는데 너무나 신선해서 방문!
도착을하니 실장님께서 호수를 알려주고 입실했습니다
노크를하니 제가 본 관리사님은 혜리관리사님이였습니다
상당히 귀염귀염한 스타일에 아주 애교가 살살 녹네요
바로 가운으로 갈아입고 화장실로 향합니다~
그냥 바로 들어가서 후딱 씻고 룸으로 들어와서 누워봅니다~
혜리관리사님이 들어오네요!!!
오빠~
깨끗히 씻었어?
이러네요~
아마도 항문관리 때문인거겠죠 ㅎㅎㅎ
스파에서 받는 관리사의 안마를 생각하면 안되고요
감성적인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색슈얼마사지로 꼴릿하게 만드는 마사지입니다...
오일마사지도 가능합니다. 싫다면 패스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등판 마사지는 종료되고 정자세로 누워서
혜리관리사님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오빠 이제 서비스 들어갈게요~
삼각애무랑 비제이도 가능하네요~
잠깐의 비제이였지만 달달한 비제이에 감동합니다...
그리고 손골무를 씌우고 바로 항문관리 들어갑니다....
참고로 저는 옵션을 따로 추가해서 비제이랑 탈의 서비스를 받은겁니다 옵션추가 없으면 비제이 탈의 서비스는 없다 합니다!!
오일을 바르고 쑥 넣는데
혜리관리사님이 이게 호불호가 갈린다고 ㅎㅎㅎ
저는 정말로 짜릿하고 좋았네요ㅎㅎㅎ
섹시한 눈빛으로 제 똘똘이를 핸플해주는 모습에 감동하면서
그래도 발싸합니다!!!!!
정말 멀리도 발싸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