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신촌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외모에 한번 놀라고 몸매에 한번더 놀라고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미쳐버릴뻔 했다
이쁜외모와 몸매까지 이쁜 여자랑 하고싶어서 미쳐버릴뻔했다
너무 하고싶어서 갈등을 계속하다가 에이씨 하면서 일단 지르고 생각하자라는 마음에
전화후 예약하고 프로필에 꼭예약을 해야된다고해서
안될줄알았는데 마침 한자리 딱 남나는다고해서
시간좀 룰루랄라 보내다가 시간 30분전에 도착해서
차 한잔 마시고 실장님을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기분좋게 원샷 하려다가 다른코스도 물어봤는데
오늘은 투샷을 성공적으로 마칠수있는 삘이와서 바로 결제
그렇게 올라가서 나비언니를 만났는데
와 빠져들게 만든다 나비언니 민망하게 앞에 입벌려서 우와
몸매 죽인다라는 말이 속으로 해야되는데 입밖으로
그걸 느끼고 입을 가리고 땡큐를 외쳐주니 도도한 표정에서
웃어주네요 정말 재밌다고 웃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벗은 몸을 보니 손이 멋대로 슴가로 가서 꼭지를 슥 ~만지게한다
주의할점 쎄게 만지면 안될것같음 아기 다루듯이 다루는걸 좋아하는거 같아
빨면서 침대에서 놀다가 눈이 마주쳐서 침 삼키는소리에
바로 눕혀서 빨고 핧고 내 존슨까지 먹어주는 나비언니를 보고
선물을 장착하고 바로 이쁜꽃잎 속으로 쑥 들어가서 언니의 허리 반동이랑
큰 섹소리에 느끼다가 느낌이와서 자세를 한번 바꾸고
느끼다가 언니의 이쁜 가슴을 빨면서 사정해버려써요
손은 엉덩이를 잡고 그렇게 끝내고 기다리다가
뽀얀피부를 가진 실장님 들어와서 내손을 잡고 끌고간다
슬림한 몸매를 잡고 싶어서 내손은 뻗었지만
방으로 들어가서 실장님의 입에 내 아래를 맡기고
무아지경에 빨다가 금방 싸버렸네요
약간 좀더 오래 참고 느끼고 싶었지만 너무 잘빠셔서 금방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