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1.0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이발소
④ 지역 : 구로
⑤ 파트너 이름 :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겨울비가 계속 내리는 요 며칠 참 춥고, 쓸쓸하네요
이상하게 이럴때일수록 사람의 온기가 그립네요
최근들어서 가깝기도 하고 매니저들도 만족스러워서 이발소를 자주 가게 되네요
오늘은 니나매니저를 만났습니다~
아주 밝고 쾌활한 매니저네요~ 깜짝놀란건 영어도 정말 잘하는건 알았는데 일본어도 할줄 아네요ㅋㅋ
일본어로 노래도 부르더군요....겨울이라서 눈의 꽃을 불러주는데 전 한국어로 이 친구는 일본어로 불럿네요ㅋㅋㅋㅋ
게다가 서비스도 정말 하드하게 빼는거 없이 잘 맞춰줍니다
잘 놀줄 안다고 해야하나요 진짜 딱 그 말에 맞는 매니저입니다
잡아 먹히는줄 알았네요 ㅎㅎ
실장님도 참 친절하시고 매니저들도 좋고 안 올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