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보니 xx님이 즐달하고 왔다고 해서 그래 즐달했으니 당연히 즐달이겠지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초이스 하여 풍을 향해 자유로의 엑셀을 발았다.
아 근대 마음뿐 퇴근시간이라 길 좃나게 막힙니다. 가는데 1시간 주차하는데
10분 실장 왜 안오느냐고 전화기 목소리 높이고 땀 뻘뻘흘리고 올라갑니다.
그래도 유리 언니를 보고 간다는 생각에 위안삼아 올라갑니다.
문이 열리면서 어디선가 본거 같은 유리가 서 있습니다.
처음에 서먹할텐데 사람을 편하게 하는 아이였어요. 오빠 음료 가득 주내...ㅎ
날씨추워, 오늘 나 첫타임이야. 작은 입으로 조잘조잘,,(한국말 잘하네요^^)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칫솔을 주며 딱으랍니다.
유리에게 가니 오빠 운동하나봐 기분좋은 말을 합니다.
샤워하고 나와 유리를 껴안으니 유리가 입을 가져다 줍니다 처음부터 혀를 빨고 오래도록
침 교환을 하니 유리가 ㅎ손으로 쿠퍼액이 나온 자지 귀두를 살살 주무릅니다.
자연스럽게 빨아주며 내 자지를 물고 깊게 목까지 삼키면서 맛나게 빤다.
경험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자지를 물고 혀를 굴리며 맛나게 빠니 나도 참을 수 없어서
유리 보지를 달라고 햇더니 빨기좋게 보지를 내 입에 가져다준다. 내 입속에 보지가 오자
혀 끝으로 클리토스를 마구 공격했다.
유리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혀가 마비될만큼 오래 빨지 보지에서 미끈한 물이 철철 나온다.
아마 첫시간이라 물이 흥건하게 나온다.
유리도 내 자지를 소중히 빨아줍니다. 부랄과 귀두를 돌려가며 빨아댑니다.
다시 로리를 돌려서 엉덩이를 잡고 또 보지를 빨았다. 계속흐느끼는 유리의 보지에 중지손가락을
살살 휘저으며 조금씩 들어가는데도 거부하지 않는다. 왠만하면 지스팟 거부하는데 왜냐하면
자궁에 상처날까봐 거부하는데 유리는 가만히 있는다 오랜만에 지 스팟을 향해 조금식 중지를
넣는데 유리 신음소리가 고함으로 빠귀며 허리르 들썩인다. 지 스팟에 느끼는 중이다 .
중지 손가락으로 보지벽을 자극하자 보짓물이 흥건하게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박고싶다하니까 콘을 쒸우고 젤 없이 넣습니다. 살짝 살짝 널을때마다 얼굴이 구겨지고
혀를 빨고 힘차게 박아봅니다. 뒤로도 박고 앞으로 혀를 빨면서 유리의 반쯤 정신이 나간상테에서
마지막 휘니쉬를 향해가며 "유리야 오빠 피니쉬 "
그렇게 서로 부둥켜안고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쌌어요
정말 귀엽습니다. 집에가는 길에도 계속 생각이 납니다.
유리 어리고,귀엽고,그런데 좀 사진보다는 통통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