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오후 5시타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라인 1인샵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은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게 휴가를 다녀와서 집에 도착 했는데
진짜 집나가면 고생이라고 집이 정말 편하고 좋네요
휴가 후유증인지 온몸이 쑤시고 결리네요 ㅠㅠ
집앞에 평소에 잘가던 라인에 예약전화를 하니 원래는
다른 관리사에게 전담으로 받았는데 그분이 휴무라고 해서
그럼 마사지 잘하고 서비스까지 잘하는분으로 해달라고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가볍게 집에서 식사를 한후에 한두시간후인 오후5시에 방문을 했습니다
마사지 순서는
목-어깨-등-팔-다리-어깨 순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엎드려있는 상태에서 꼼꼼히 마사지 해줍니다.
마사지 받아서 쉬원함과 동시에 서비스 시작.
볼륨감도 있고 전체적으로 분위기 조성도 좋았음.
오홋 가슴이 참 실하더군요~접촉을 해보니
언니 베드 위로 올라와서
꼭지애무부터 시작.
저는 언니의 가슴을 주무르는데 언니의 봉긋한 가슴 한가운데 있는
꼭지를 만지작 거리니
제 꼭지를 애무하다가 으응~ 하고 신음이 흘러나오는!!!똘똘이 이녀석 단단히 아우성을 치네요..
화가난 녀석을 달래주기위해서 소은 매니저 BJ가 시작되는데 아주 맛나게 흡입하는 언니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역시나 너무 꼴릿꼴릿합니다.. 라인에 소은 매니저 만에 매력인가???싶을정도로...아주 힘차게 똘똘이를 주물러주니
이녀석 얼마못가 저에게 발사신호를 보내내요...
언니에게 발사신호 전달해주니
바로 똘똘이 덥썩~!~!
그 러자 똘똘이 이녀석 움찔움찔합니다...
마무리후 기분좋게 퇴장합니다. 오빠 담에는 즐거운시간 또 보내자며.. 여운을 남기는.. 매력 넘치는 소은
나도 덩달아 즐거웠다며 또 보러 올때 화끈하게 놀자고 했네요...
소은 매니저 방에서 웃으며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