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막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막내를 보기 위해 시네마로 향합니다
천연 C컵에 애교 많고 귀엽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더라고요
샤워를 하고 바로 탕방으로 이동합니다...
탕방을 여는 순간 방에서 예쁜 미소로 저를 반겨주더군요
역시나 귀엽고 애교있는 천연 글래머스타일이네요
민필 와꾸에 크나큰 가슴골과 막내 특유의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일주일에 출근을 몇일 안하는 언니라 타이밍 맞춰봐야하고
하드 질퍽 짜릿의 하모니인 물다이는 정말 개강추합니다 ㅎㅎ
물다이 끝내고 침대로 다시 컴백합니다
언니에게 가볍게 입술에 키스를 날리며 침대에 누우라고 합니다
역립스킬 부드럽게 시작하여 풀 가동합니다
마인드 좋게 잘 느껴주는 언니 덕분에 안심하고 풀악셀을 시전합니다
낼름신공 지대로 느껴주는 마인드에 감동이 전해 지네요 ㅎㅎ
살짝 촉촉해지는것을 확인하고 벌러덩 누워서 이제는 바톤 체인지~
언니의 애무서비스 시작 저의 유두에 인사를~ 부드럽고 짜릿하게~
그리고 점점 내려가더니 BJ.... 그리고 69를 돌면서 계속 BJ...
눈앞에 적나라한 광경에 나도 언니의 소중한 곳을 후루룩....
CD를 장착하고 언니가 상위로 사작~
방아 좀 찌어주는데 느낌 최고로 좋습니다
뜨듯한 이느낌 아는분들만 아시죠잉~ㅎㅎ
거기에 거침없이 출렁이는 섹시한 C컵의 무브먼트~
갑자기 흥분이 고조되고 똘똘이 바로 반응 옵니다...
나도 모르게 언니를 잡아 댕겨 침대에 눕히고
한탬포 딜레이를 주면서 똘똘이를 달래봅니다
더이상은 분위기상 딜레이가 불가능해서 정상위로 다시 시작~
한 1분도 못하고 그대로 발싸해버렸네요 힝~ㅜㅜ
아래느낌이 꾸물꾸물한게 매끄럽고 너무 강력합니다.
떡감이 너무 좋았고 흔들거리는 가슴의 자태는 예술이더군요. ㅎㅎ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 언니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퇴장했구요.
하드웨어 외에도 살가운 애교때문에 지명 많은 스타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