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별 할일 없어서 자고 일어나자마자 게임하고 있는데
솔직히 거의 아침까지 게임하고 자서....ㅎㅎㅎㅎㅎ
친구가 저나와서 사우나 가자고 합니다.
게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우선 집으로 오라고 합니다.
친구오는동안 열심히 겜 돌리고 친구왔는데 문만 열어주고 계속 열중하는데
친구가 사우나 말고 마사지나 가서 몸도 풀고 션하게 달림하자고 꼬십니다.
집중되던 게임에서 눈이 멀어지고 친구랑 얼른 폰으로 서치 합니다.
벙커에 전화해서 두명가능 시간 확인하고 친구랑 집에서 라면하나 먹고
출발합니다.
노이 언니를 추천 받았는 이쁘네요
합격!!!!
간단한 인사 나누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마사지 하면서 대충 하는건 아니였기에 마인드는 됐구나 생각이 들었구요
중요한 애무를 잘 하느냐가 문제인데
언니를 제대로 볼 시간 .....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위 부터 애무해주네요
쎄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부두럽고 간지럽히면서
쉬지않고 위 아래로 잘 빨아 줍니다.
다리가 좀 벌어지면서 흥분이 올라가니 언니가
손도 써 가면서 더더 피스톤 운동을 격하게 해줍니다.
발싸!!!!!!!!!!!!!!!!!!!!!!!!!!!!
션하게 싸고 친구랑 서로 웃으며 나옵니다.
생각지도 않고 달리는거도 신선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