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퀸프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연휴로 휴무를 맞이합니다.
원래 앞에 토일도 없이 일을 해서 해외로 여행가려고 뽑은 휴가인데
여친이랑 사이 넘 안 좋아서 얼마전 헤어지고
그냥 집에서 보내게 되어서 복잡한 머리도 비우고싶고
그냥 진짜 그냥 맘이 허해서 뭔가 채우고 싶어서 찾아본게 마사지......
혼자 시간보내기도 좋고 몸도 뭉쳐있고 일석이조.....
애교많은 언니로 추천 부탁해서 보게 된 지수언니
큰키에 늘씬 몸을 자랑하며 반갑게 저를 맞이해줍니다.
음료수 한잔하고 마사지 받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꽤나 좋았습니다 마사지 중간 중간 저의 몸 체크도 해주면서
뭉친곳 확인해서 해주고 저를 신경 써준다는 느낌이 넘 좋아서
벌써 위로를 다 받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본격 서비스 해주는데
앞 뒤를 모두 애무로 저를 달아 오르게....
건드리면 저는 쌀 준비가 된 상태로 넘 꼴려있었죠
황홀경에 올라 저는 언니에게 마무리를 바로 부탁하고
언니는 능숙한 손놀림으로 발싸를 도와주었습니다.
몸도 맘도 위로 받은 저는 집에 와서 간만에 숙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