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J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라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2020년이 되었습니다.
봉인해제 겸 근처에 있는 J에 전화해서
라티언니로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업소는 처음이라 그런지 너무 떨렸습니다
올라가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니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들어가 실장님과
짧은 인사 후 결제하고나니 샤워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하고 안내받고
방으로 들어가 조금 기다리니까 라티언니가
들어오셨습니다. 첫 모습을 보니 업소녀 같지
않은 삘이였습니다. 가볍게 라티언니가 스킨십을
시작으로 저한테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고추까지 열심히 빨아주시네요
그렇게 농익어갈때쯤 장비를 끼고
라티언니가 말타기를 해줍니다. 으랴으랴
열심히 말을 타주다가 방아도 몇번 찍어주고
저도 리드좀 해보고자 정자세로 돌입해
라티언니의 봉지에 열심히 펌프질하다가
쌌네요
기분좋게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