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베이글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지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집에돌아오면 혼자 쓸쓸히 외롭게 있다보니
일에만 몰두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또하는 사람입니다
혼자사는것도 어느새 너무많이 흘러 익숙해져서 그런지 결혼생각은 꿈에도 없네요
뭐 모아둔것도없고요 그렇다고 불편하고 그런것도 없구요
지혜라는 친구를 보게되었습니다
굉장히 친근하게 대해주어서 제가 이렇게 후기까지 남기게되네요
얼굴은 굉장히 이쁘고 몸매도좋았습니다
이쁜데도 착하고 사람을 배려해주는게 너무 감동이였네요
보통 가면 기계처럼 대해주는 아가씨들이 수두룩한데 이친구는 그런게 없네요
저처럼 외로운분들이라면 충분히 힐링이 되는 아가씨라는건 분명합니다
그렇게 함께 샤워를 하고 앉아있는데 제가 표정에서부터 외로움을 느껴보았는지
급하게 다가오기보단 천천히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웃어주더군요
이런아가씨는 처음입니다
욕구를 저역시도 누르고 천천히 저역시 정말 부드럽게 대응하며 느꼈습니다
살결마저도 너무 부드럽던 지혜양...그렇게 애무도 자연스럽게 천천히 진행했습니다
비제이까지 다받고 곧바로 콘끼고 삽입....
강하게하던 제스타일을 버리고 애인과하듯 느끼며
천천히 템포를 낮추어 느끼면서 진행하였습니다
그렇게 느리게 진행하다가 어느순간 1달이상 참아왔던
욕구가 터졌는지 저도 모르게 거칠어지더군요
지혜의 신음소리도 한몫한거같습니다 자세를 잡아가면서 점점 강강강으로 박아대며
정자세로 지혜의 45도 각도로 꺽어두며 신음소리와 거친숨소리를
연발하여 내뱉는데 여기서 그냥 훅 가버렸네요
자기할일만하고 로봇이나 인형처럼 딱딱 기계처럼 움직이지않았고
두번째로는 손님을 가리지않고 저같은놈에게도
처음보는데도 애인처럼 대해준게 정말 좋았습니다
하루종일 붙어잇으라고하면 붙어잇고싶을만큼
편안하고 매너있게 대해준 모습에 다시한번이 아닌 매번 지혜양을 찾을거같습니다
외롭다고 혼자 술사먹고 노래방갈빠엔 앞으로 지혜양을 보러갈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