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1004에서 시원하게 달리다가 왔습니다 ㅎㅎ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서우 언니 추천받고
빠르게 위치받아서 올라갔습니다 ~
신나는 마음으로 달려가 문을 두드리니
반겨주는 마사지 관리사님!
관리사님의 손길로 부드럽게 제 몸을 마사지
해주시며 하체쪽에서 똘이 부분을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꼴릿함이.. 어우야.. 참지못할뻔했습니다
겨우겨우 참아낸후에 관리사님이 나가고 들어오는
서우언니~!
첫인상 진짜 귀엽고 고양이상이네요 ㅎㅎ
이뿌게 생겼습니다~ 몸매도 화끈하니 가슴이탐나네요
바로 한번에 합격! 이미 흥분된 똘이를 서우언니에게
맡겨보았습니다 애무를 열심히 해주며 저의 흥분을
극대화시켜주며 장녀스레 콘을 씌워주며 위에서 삽입후
조개쪼임을 느껴보았는데 정말 장난 아닙니다..
환상적인 떡감에 취해버려 엄청 느끼다가 혼자 사정해버렸습니다..
좀 누워서 안고있다가 씻고 나왔는데.. 어우 집가는길에도
생각나는바람에 또 불끈거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