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비서실에 전화를 해봅니다^^
나나언니 예약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지금 바로는 안되고 30분정도 기다려야 된다고
하셔서 어차피 비서실 도착시간이랑 비슷해서
나나언니로 예약을 하고 비서실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시간이 10분정도 남았네요.
올라가서 실장님과 10분동안 떠들다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나언니가
들어오셔서 저를 샤워실로 데려가더군요
그리고 여기저기 만져주면서 샤워를 했습니다.
그러다 샤워가 끝나고 나나언니 엎어서 침대로
던졌습니다. 그리고 야수처럼 나나언니의
몸을 이곳저곳 핥다가 봉지도 살짝 혀로 찍어주고
나나언니한테 비제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삽입 후 이것저것 요구하는데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잘 받아주셨습니다.
이런 마인드로 대해주니 다시 방문을 안 할수가
없겠더군요
덕분에 시원한 마무리 후 집으로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