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ぴ█▄ [[ ⎝⎝ 우유 ⎠⎠만큼 부드럽고 말랑말랑 순한 살결에 연유를 싸재끼다 ]]❤️❤️❤️
어제 저녁 구의동의 아차산역 인근에 있는 // 프라다 안마// 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그동안 계속 눈 여겨 보던 친구가 있어서 시원하게 싸재끼기 위해 열심히 몸속에 정액을
모아놨다가 싸재끼려 다른곳 어디도 가지않아 많이 달아오른 상태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니 친절하게도 길 설명을 잘해주셔서 쉽게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 이미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한 상태라 따로 미팅없이 실장님께서 주신 차를 한잔 마시며 담배를 한대 태우고
있으니 언니가 준비가 됐다며 안내를 해주십니다 . 안내를 받고 이동해 언니방으로
들어가니 .. 이거 왠걸 .. 내가 상상한 이미지보다 훨씬 훌륭한 상급의 언니가 ㅎㅎ
제가 지명한 언니는 // 우유// 군살없이 살짝 통통한 떡감좋은 약통의 몸매에 이름만큼
하얗고 피부가 말랑말랑 신선한 느낌 , 깨끗한 느낌의 언니 .. 예약을 할시에 실장님께
대충 이미지를 듣고 예상은 했지만 상상이상 .. ㅎㅎ 160 초반의 살짝 아담한 키에
하얗고 말랑말랑 .. 떡감좋은 몸매를 가진 귀엽장한 언니를 보자 오늘도 성공이구나 !!
라는 생각이 ㅎㅎ 샤워실로 이동해 샤워를 하는데 언니 손길이 닿으니 .. 기대도 크고
그동안 오늘을 위해 나조차도 조심히 다뤘던 똘똘이가 기대했던 만큼이나 크게 우뚝 !!
여기서 킬링포인트 등장 !! 물을 뿌려 몸의 거품기를 제거하는중 // 우유//에게 키스를
하자 부드럽게 받아주네요 잠깐동안 둘이서 찐득하게 키스를 하니 똘똘이가 더 신이나
벌떡벌떡 ㅎㅎ 언니가 손으로 내 똘똘이를 어루잡으며 귀엽게 " 오빠 나 이거 한입만
해도 되요 ? " 라며 입에 물곤 열심히 구석구석 본인의 타액을 뭍히고 목까시까지 하곤
살짝 헉헉 대며 입을 때는데 ... 아우 이거 그냥 막 잡아먹고 싶어 미칠지경 ㅎㅎ 먼저
몸의 물기를 닦고 너무 달아올라있어 진정시키기 위해 담배를 한대 태우고 있으니
침대 내 옆자리로 와서 눕더니 뒤에서 나를 끌어안으며 뒷목,옆목에 진한 키스를 ..
ㅎㅎ 게임끝 더이상은 이성이 없는 상황 .. // 우유//에게 싸고 싶어 언니의 애무도
받지 않고 내가 바로 공격, 키스 후 가슴을 살짝 하고 바로 내려와 언니의 외음을 벌려
바로 물빨 핡짝핡짝 하니 자지러질듯 온못을 떠는 // 우유//를 바라보며 콘돔장착!!!
준비된 사수 구멍으로 돌격 !! 준비를 마친 상태로 언니의 밑에 손을 대니 ㅎㅎ 언니도
이미 뭐 .. 준비 이상무 ㅎㅎ 그대로 몸속으로 쭉 밀어넣으니 다시 한번 터져나오는
// 우유//의 신음 .. 양다리를 양팔로 끌어안고 바짝 밀착해 정자세로 정말 정신없이
이성없이 쑤셔댄거 같다 . 아쉬운 점은 내가 너무 흥분을 한 나머지.. 다른 자세로는
맛보지 못했다는 점 .. 그래도 아~~주 !!! 끝내줬던 떡을 치고 최고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