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월8일
② 업종명 :하드코어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서울클럽
④ 지역명 :북창동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초원
⑥ 업소 경험담 :어제는 회사에서 퇴근시간 직전 직장상사에게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여직원한테 시킬일을 나한테 시켜서;;;
아놔;;진짜로 짜증나는 날이다!
그래서 혼자서 유흥사이트를 찾다가 서울클럽 황정민 상무님 후기를 보고 전화를 드렸다.
마음이 꿍해 있어서 무슨 일 있냐고 여쭤보신다!! 기운이 없던걸 알았을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술도 먹기 전이라 부담이지만!
처음보는 상무님이랑 같이 소주 한잔 먹는게 어디 쉬운일인가??
근데 동네형 마냥 잘 받아주시고 조언도 해주신다.
무조건 황정민만 찾으려고ㅋㅋㅋ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감사해본다.
상무님의 권유로 북창동 서울클럽 근처 포차에서
소주한잔을 간단히 걸치고 취기가 조금 올라오기전에
가자고 하신다!! 그래야 이쁜이들이랑 놀수있다고!! 혼자서는 처음이지만!!
룸에 들어가고 엘베에서부터 소소한 대화부터 안내까지 직접해주시는데 아가씨도 바로 해주신단다!
소소하게 챙겨주시는 배려인가?
아니면 오늘 스트레스를 아가씨보다는 상무님에게 치유받네 ㅋㅋㅋ
처음에 5명을 보여주시더니!! 내가 갸우뚱한 표정을 지은것도 아닌데 다음조 보여주신다기에!!
여기서 추천해주세요! 라고했더니 전부 다 좋다고 하길래!!
상무님이 앉히고 싶은아이로 해달라고 했더니 ㅋㅋ
다 앉혀서 놀고 싶다는거 1명만 찍어달라고했더니 초원이를 앉혀주신다!!
키가 작은 귀염 스탈의 초원이라는 아가씨를 추천을받고
긁적긁적 거리고 있는데 마음에 안드냐고 한다!!
절대 그런거 아니라고!! 말하고 인사라는걸 받고 아무생각없이 있는데!!
내가 노는게 숙맥이라!!! 초원이의 손이 훅 들어온다!! 뒤로 빼고 있는데 !!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데!!!
뭔가모르게 압도 당하는 느낌?? 강간이라는게 이런건가?? 싶다 ㅋㅋ
말빨의 스킬도 나긋나긋하게 안주는 초원이의 입술로 대신해주시고!!
그렇게 1타임이 끝나갈 무렵 상무님이 오셔서 연장 여쭤보길래
상무님과 초원이한테 감사해서 연장하고!! 더 지지고 볶은것 같다 ㅋㅋ
2타임만해서 아쉽지만!!
두 타임이 너무 빠르다는게 아쉽지만!!
여러모로 상무님과 아가씨 초원이한테 감사하고!!!!즐거운 하루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내일을 위해서 헤어지는건 아쉽지만!!
다음에도 또 그다음에도 황정민만 찾을듯 초원이도?? 찾아야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