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하코
업체명: 이디야
매니저: 루미
후기:
몇일 전 친구 들과 술을 한잔 먹었는대 항상 술이 문제인거 갔다
술만 먹으면 나와 내 친구는 항상 룸방이 생각이 나고 우리는 또 인테넷을
보고 연락을 주고 괜찬다는 이디야 손흥민대표한테 전화를 걸어 택시를 타고
도착을 하였다.앞에 마중을 나와있는 실장님 룸안으로 입성을 합니다
룸안에 들어가서 간다하게 면접 후... 초이스를 보여주내요
1,2조 합해서 12명정도 본거같네요 나는 2조에 2번쨰 루미
옆에 않자서 가까이 보니 살이 바짝오른게 살이 탱탱하네요
간단히 얘기 후 인사쇼 시작 인사를 하면서 옷을 벗는대
살이 탱탱이 오른 뒷태는 정말 박아버리고 싶네요
인사가 끝나 후 내 옆에 찰싹 붙어서 애교 작녈이 날려주는 그녀
젖도 일자로 섰고 아주 탱탱하고 좋네요
젖도 조지고 놀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마지막 립 서비스 아주 폭주해서 한방 날려버렸습니다
탱탱함과 뒷태 좋아하시는 분들 루미 찾고 가보세요~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