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가슴이 끌린다...
프라다 전화해서 실장님한테 외쳐본다
가슴큰 처자 어디 없냐고
살짝 육덕인데 괜찮냐고 물어본다
ㅇㅋ 좋다 가슴크면 당연히 살집 좀 있어야지
바로 달려가서 기다렸다가 들어가본다
오호 키는 그닥 크지 않지만
딱봐도 한눈에 들어오는 큰가슴
이정도면 육덕 아니고 살짝 살집있는 정도네
섭스도 좋고.. 애인모드 쩔어준다..
중간에 햄버거 할때 간만에 당해보는 거라 쌀뻔 했다..
교태섞인 신음소리도 날 자극하고..
가슴+서비스+마인드 다 작살났다..
슬림한 거 땡길때 빼고는 대박일 듯하다
난 담주에 또 보러 갈거다.. 미친 연지다..
한손에 다 안들어오는 슴가가 지금도 떠오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