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유흥을 솔플로 즐기는 저로서는 매일 오피 안마만 가다가
친한형이 엄청 좋은 곳이 있다고 혼자 몰래 다녀옴 ㅎㅎ
시청역에 위치한 하드코어 입니다 구좌는 조세호상무님 이구요
가게앞까지 나와서 룸까지 안내해주고 언니들 초이스시켜주시네요
일단 무지하게 친절하십니다 ...
언니들마다 장단점이나 추천하는 언니들까지 다 말씀해주시고 초행방문에 딱 맞는 언니있다고 살짝 귀띔해주시네요
8시이전은 10만원인데 전 그시간보단 늦게가서 한타임에 양주까고놀았습니다 물까지 빼니
이정도 와꾸언니들에 절대 비싼가격은 아닌듯해서 ㅎㅎ
추천받은 언니로 앉히고 약간 어색했는데 언니의 노래와 춤으로 잘 달궈주고 어색하지않게 도와주네요
중간중간 스킨쉽은 애교 ㅎㅎ몸매도 홀복입었다 탈의쇼하고 벗기고 노니까 아주 후끈 달아오르네요
이런 맛은 오피나 안마와는 또다른 엄청난 중독성이 느껴지네요 벌써 ㅋㅋㅋ
아 제 파트너는 얼굴은 엄청 섹시한스타일보다는 대학생중에 꽤 이쁘다라는 느낌이드는 순수한 언니였네요
성형삘도 별로 없고 인기가 역시 많을거같은 스타일이네요
근데 몸매는 대박섹시합니다
수줍게 생겼는데 놀기도 잘놀고 반전 매력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이름은 소희라네요
가슴도 C~D컵정도구요 가슴모양이 너무예뻐서 아주 물빨 지겹게했네요
달려들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바로 룸떡치고싶더라구요
마무리도 애무도 쎄지않게 하는게 딱 제스타일이네요 밤새 같이 있고싶엇지만 ㅠㅠ
다음을 기약하며 즐달했습니다
담에 또 방문할때 조세호상무님에게 슬쩍 문의하고 달려야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