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리가 떠있길래 재빠르게 예약을 해봅니다 +2에서 아주 예압있는 언니더라구요
시간맞춰 입장! 언니가 문을 열어주면서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첫느낌은 민삘의 되게 착하고 순수하게 생긴 그런 느낌을 받았구 몸매도 떡감좋게 슬림과 약통의사이정도? 떡감죽일거같네요
앉아서 언니랑 얘기하는데 언니는 담배를 피지않았고 저는 담배를 한대 핀다고 말하고 피우는데 옆에서 애인모드 아주 대박이구요~
들어와서부터 연애하기전까지 언니의 마인드 아주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앉아서 언니 가슴좀 만지고 좀 빨아보는데 쇼파에서부터 아주 흐느껴서 그대로 바로 하고싶어졌지만 그래도 지킬건 지켜야하니..
재빠르게 샤워하고나와서 언니와 뒹굴뒹굴~~~ 가슴도 자연산 디컵이고 말랑말랑하고 아주 빨기좋게 생긴 유두와 탱탱한 이쁜 조개~
그러고 나서 언니한테 섭스를 받는데 키스부터 빼는거없이 정말 다 해주고 기분좋게 잘해줍니다
꼴려서 이제 언니와 정상위로 진입! 정상위로 시작해서 박아대는데 언니 신음소리 좔좔 흘러나오며 섹드립까지 난무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언니와 정상위 후배위로하다가 절정에 이르러서 후배위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나가는 그순간까지도 정말 잘 배웅해주며 다시한번 마인드가 정말 좋은언니라 생각이드네요 +2에서는 아주 굿인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