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딸딸이만 치다가 이제는 딸딸이도 지겹고 해서...
늘 눈팅만하다가 큰 맘먹고 휴게텔을 도전 해보앗습니다
업소는 다닌적이 있기는 하지만 요즘 주머니사정이 안좋아서 못갓엇는데
아끼고 아끼던 거금을 꺼내어 원샷 코스로 다녀갑니다
실장님이 엄청 착한걸로 기억이 납니다 세세한거 하나까지 설명 해주고
또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게 민지 매니저엿으니까요
업소의 얼굴인 실장님의 친절함 완전 추천드립니다ㅋㅋ
업소는 휴게텔을 가장한 오피스텔 업소~ 보통 휴게텔이면 로드형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오피스텔도 많아진듯하네요 저도 오피스텔형 휴게텔 다녀왓거든요~
방도 작지 않고 적당하며 은은한 불로 맞춰놓고 저를 기다리고잇엇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샤워실에서 같이 샤워하면서 살펴본 민지 매니저의 와꾸와 몸매는
얼굴이 완전 작아요 주먹만하고요 진짜상급얼굴입니다 나이는 한 20대초반같아 어려보이고
키도 아담하고 슬림한쪽의 매니저입니다 귀여운스타일인거 같아요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대답도 잘하며 서비스부터 연애까지 확실하게 합니다
마인드적인 부분에서는 뺴는거 X
삽입하고 잇어도 자기 스스로 흥분해버리면 그냥 제 볼따구 잡고 키스 막 합니다
제가위에서 피스톤 봉지에 쑤시고 잇으면 목에 매달려서 가슴이며 목 다 빨아주고 그럽니다
적극적인 모습에 피치올려서 정상체위로 마무리 합니다
잘 쉬다 왓습니다. 재접견 하고싶네요 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