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가서 그런가 몇번 가봤는데도 이 묘한 긴장감은 어쩔수없군여ㅎㅎ..기대감을 안고
8시쯤 도착 할것 같다구 강백호실장님께 문자 넣고
빠르게 출발합니다 도착하여 올라가니 이른시간인데도 사람 꽤나 있더군여..
한 10분정도 기다려야된다길래 오케이하고 맥주 한잔 하며 기다렸습니다 한10분쯤 됫나? 노크하며
실장님이 이제 초이스 보여준다하여 보는데 일찍가서 기다린보람이 있더군여 이거구나! 예쁜언니들 꽉 차있네요 아주 시원하게 언니들 다 보여주네여흐흐ㅎ
저는 ㅇㄹ 이라는 언니 초이스 하구 테이블 시작 술한잔 먹구 노래 틀구 아침 인사 받구 옆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 하고 근데 이 언니 옆에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여..기분 좋게 테이블 마무리하고
구장 갈시간..룸에서 옆에 달라붙은 언니 몸매에 이미 흥분상태였던지라 기대하면서 올라갔습니다 ㅋㅋ
언니가 속옷만 있고 있는데 그 모습이 왜케 이뻐 보이는지..제 감각이 틀리지 않았더군요 ㅋㅋ
그냥 확 덮쳐버리까 하다가 순서가 있으니 샤워하고 거사 시원하게 기분좋게하구 나왔네여..
이 언니 한번더 봐야 할듯 하네여..
가끔 시간 안되시는 분들 한가한 초저녁 시간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