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간에 구의동 아차산역 인근에 있는 // 프라다 안마// 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예약을 하고 방문을하니 친절하게도 길 설명을 잘해주셔서 쉽게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
방문을 하고 도착해보니 건물 실내가 상당히 이쁘네요 ㅎㅎ 실장님께서 주신 차를 한잔
마시며 담배를 한대 태우고 있으니 미팅시에 추천해주신 언니가 준비가 됐다며 안내를
해주십니다 . 직원의 안내를 받고 이동해 열린 방문으로 들어가니 아담하고 귀엽장한
스타일의 // 설아//씨가 웃으며 오빠~ 안녕하세요 ~ 하면서 맞이해 주네요 ㅎㅎ
외모 부터가 귀염귀염한 외모에 사랑스러운 이미지인데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찐탱
애교쟁이네요ㅎㅎ 그렇다고 애교로 해야될 서비스를 밀어버리고 얼버무리는 스타일은
또 아니라서 서비스도 부족하지 않게 받을수 있었습니다 . 오히려 귀엽고 찐탱애교쟁이
서비스를 받으니 진짜 연하 여자친구가 생긴듯 했습니다 주머니에 넣어서 집에 오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 가슴도 보지도 때가 많이 타지 않은듯 이쁜 색감과 모양 ..
나름 상당히 만족하고 돌아 올수 있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