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OP 를 3년만에 갔네요...지명언니 은퇴하고 나이도 들고....무엇보다 무슨 성매매 특별법과 여성부란 반헌법적기구로 우리를 핍박하는 이나라가 너무 무서워서 아무 한테도 피해준 행위가 아닌데도 형사처벌 한다는게 말이돼나? 그래서 해외로 떠돌고 오피스 에이스 언니 볼려고 비싼돈 쓰면서 양주먹고 2차 데리고 가고 쳇...목적은 단하나 인데..
친구놈이 갑자기 발동걸려 이사이트 추천해서 갑자기 가게되었습니다. 옛날에 한창 달릴때는 그냥 공중전화로도 예약 되었는데 요즘엔 무슨 보안 구역 출입하는것 처럼 까다롭네요..예약가능여부 회신도 굉장히 늦게 되고..좀 짜증이 났고 가격이 18? 이거 옛날 기억에 에이스 오브 에이스 가격인데..갈까 말까 고민 되었는데 옛날추억 생각에 갑니다.. 초인종 누르고.. 들어가니.. 20대 초반의 정말 예쁜 언니가 있네요..키는 160대 초반.. 제가 튜닝언니를 정말 싫어하는데 눈 살짝 쌍거풀 한거빼곤 자연산입니다. 이건 개취니 알아서들 판단하고.. 얼굴은 정말 예쁘고 마인드 또한 좋네요 솔직히마인드 판단의 가장큰 기준은 키스 여부이겠지요. 그리고 제가 스타킹 매니아 인데 이것 또한 가능... 머 그다음은..다 아시는거니 인위적인 후기 처럼 보이기 싫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실장님 한번간 사람은 좀 편하게 예약 합시다. 물론 까다로운게 안심은 됩니다. 물론 친구가 예약했지만.. ^^::
결론: 18 아깝지가 않은 제기준에서 어리고 이쁜언니고 착합니다.. 오늘또 갈까? ㅎㅎ